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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마지막 주일,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주시고

한 주간도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짧았던 2월의 시간 속에서도

저희의 삶을 붙드시고 인도해 주신 주님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그러나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던 순간들,

기도보다 염려가 많았던 저희의 연약함을 이 시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용서하여 주시고

다시 믿음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드리는 이 예배가

습관이 아닌 고백이 되게 하시고,

형식이 아닌 중심의 예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을 더하시고,

그 말씀이 우리의 삶을 비추는 등불이 되게 하옵소서.

한 주간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가정에는 평안을,

일터에는 지혜와 인내를 더하여 주시며,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는 새 힘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2월의 마지막을 보내며

다가오는 새로운 달과 모든 계획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우리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시고,

말씀 위에 굳게 서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의 예배를 통해

낙심한 자는 위로를 얻고,

연약한 자는 다시 일어서며,

모든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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